역대급 겁쟁이 르브론 제임스 lebron james coward of all time 그리고 마이클 조던 by 이유없음

2010 년 07월 11일

이날은 nba 역사에 길이 길이 남을 역대급 겁쟁이들의 모임이 있었던 날이다.
클리블랜드의 댄 길버트 구단주는 겁쟁이라고 하며 클리블랜드보다 우승을 늦게 할 것이라고 저주를 퍼붓기도 했고
수많은 클리블랜드 팬 뿐만 아니라 많은 nba팬들 그리고 르브론의 팬들 역시 르브론을 겁쟁이라고 싫어하기 시작했다
필자 역시 르브론의 고등학생 때부터의 팬이었고 언젠간 조던의 아성에 근접할 선수라고 보았지만 이 선택은 겁쟁이가 선택한 비겁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왜 겁장이인가? 

사람들이 드라마 영화 스포츠 등 많은 부분에서 열광하는 것 중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영웅에 열광하기 때문 아닐까?

영웅에 대한 서사 구조는 대충 다음과 같다.

1. 고귀한 혈통을 지니고 태어났다. 
2. 출생부터 비정상적이었다. 
3. 어려서부터 비범했다. 
4. 일찍 기아가 되거나 죽을 고비에 이르렀다. 
5. 구출·양육자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났고 스승이나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성장 
6. 자라서 다시 위기에 부딪쳤다. 
7. 자신의 힘에 조력자들과 함께 위기를 투쟁적으로 극복하고 승리자가 되었다.

이 마지막 단계에 이르러 결국 우리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그 영웅에 열광하게 된다.

그럼 nba 아니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불리는 마이클 조던은 어떨까?

- 학창시절 성장기 
마이클조던은 고등학교 2학년때 178cm 의 작은키로 주전선발에서도 탈락하던 힘든 시기를 거쳤지만 절치부심하고 연습에 매진하며 키가 198까지 크면서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UNC)로 들어가게 된다.
대학농구에서 패트릭유윙이라는 거목이 있던 조지타운대학과의 결승전 에서의 유명한 결승골로 전미 최고의 대학선수로 부상하게 된다.


프로데뷔 - 성공과 고난의 데뷔

1984년 드래프트 3번째로 뽑힌 마이클 조던은 신인왕에 뽑히며 승승장구 하는 듯 했으나 발목 부상으로 다음시즌 고난을 겪게 된다
그리고 지나치게 개인플레이를 한다고 비난을 받게 된다 (이 때는 버드 매직의 시대였고 조던은 이들의 팬에게 비판을 받았다.)


1980년대 - 고난의 시기 (우승을 못한 시기)
셀틱스에게 63득점을 올리며 "신이 조던으로 변장하였다" 라고 셀틱스의 에이스 래리 버드에게 극찬아닌 극찬을 했다. (쪼잔한 래리버드는 혼자 아무리 잘해봤자 팀으로써 녹아들지 못한다면 자신을 이길수 없다고 결국 승리한 자신을 더 돋보이게 했다는 인터뷰..)
결국 버드의 말대로 아이재이어 토마스가 이끄는 디트로이트에게 가로막혀 80년대엔 한번도 우승을 하지 못한다.
 


91~93년까지 영광의 시기 - 3연속 우승
스카티 피펜이라는 재능있는 선수와 걸출한 포워드 호레이스 그랜트와 함께 
매직존슨의 레이커스 , 드렉슬러의 포틀랜드, 찰스바클리의 피닉스를 꺾고 3연속 우승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팀 불스는 코치 텍스 윈터의 트라이앵글 오펜스와 함께 팀원들이 성장해서 우승한 것이 높게 평가 받는다.

바클리 칼말론 숀 켐프 등이 무관이라고 하더라도 위대한 선수로 존경 받는 이유는
마이클 조던과 시카고 불스라는 라이벌들과 투쟁하고 경쟁했으며 굴복하지 않고 맞서 싸웠기 때문이겠지..

만약 바클리가 불스에 져서 다음시즌에 불스로 연봉깎고 들어가고 말론도 그렇게 갔다면 어떨까..
8연속 우승 이런것은 정말 껌이었겠지..


영광후 - 침체기 
아버지의 죽음 -> 아버지의 소원이었기도 한 야구를 위해 농구 선수 은퇴 야구를 함 (마이너리그)


복귀 -> 다시 도전 -> 영광의 2차 3연속 우승 3peat
그랜트는 떠났지만 리바운드왕 데니스 로드맨을 영입 -> 우승


이후 은퇴 했다가 40살의 나이에 복귀 했다가 다시 은퇴하며 선수생활 마감.
전설적인 시즌 72승 10패와 함께 10연속 득점왕 등등 많은 영웅의 스토리를 써가면서 
경쟁자들과 타협하지 않고 맞서 싸우며 우승한 전형적인 영웅의 서사적인 스토리가 완성되면서

심지어 농구라는 스포츠보다 더 유명한 것이 조던이라고 한다.
조던 브랜드는 스포츠 쪽 뿐만 아니라 패션에서도 영웅적인 대접을 받고 있다 (은퇴한지 10여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럼 다시 르브론으로 돌아가서 이 내용에 접목시켜 보자.


르브론은 16살 어린 어머니에게 아버지 없이 낳아져서 길러졌다. 가난한 가정에서 힘든 것들을 이겨내고 스포츠에 전념해서
성장한 케이스

고등학교 시절 전미 1위로 꼽히면서 프로에 성공적인 데뷔를 하게 된다.




르브론은 마이클 조던이 아이재이아 토마스의 디트로이트와 버드의 셀틱스에게 무너졌듯이 
팀던컨의 샌 안토니오 또  빅3+1 의 팀 보스턴에게 박살이 났다 그리고 그 다음엔 
그리고 라샤드 루이스라는 데틀레프 슈렘프와 같은 스트레치형 파워 포워드와 인사이드 수비수 드와이트 하워드가 버틴 올랜도에게 또 무너지고 만다.
늙었지만 여전히 거대한 샤크와 앤트완 재미슨등을 보강하며 팀을 업그레이드 했지만 보스턴에게 또 완벽히 패배하고 만다.

하지만 여전히 르브론은 성장하고 있었고 팀도 공수에서 성장하고 있었다.
그리고 클리블랜드와 구단은 르브론에게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여기까진 조던의 고난기와 비슷한데...
여기서 르브론의 선택이라는 모든 스포츠 역사상 가장 비겁한 방송을 하게 된다.

- 마이클조던을 위협하는 능력과 팬덤에서 역대급 겁장이로..

사실 이 the Dicision 이라는 방송을 할때 나는 전국방송으로 자신의 거취를 말하는 것을 보아하니 결국 리그 정규 시즌 승률 1위에 빛나던 클리블랜드에 남고 자신을 제외한 훌륭한 조력자를 얻어서 결국 마이클과 같은 길을 걷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뜬소문일 거라던 마이애미 히트로가게 된다. 전국 방송에서 기존의 팀을 등지고 다른 팀에 가는 비겁한 행위를 한 것이다. 자신의 팀으로 조력자를 불러온 것이 아니라 드웨인 웨이드라는 르브론의 라이벌이 있는 팀으로 가게 된다.

1차 스탯들을 기초로 한 주력 2차 스탯들을 참고해보자 
(이 스탯들만 맹신하는 멍청이들을 필자는 싫어한다 높으면 무조건 잘한다고 볼순 없지만 출전시간이 높고 수치가 높으면 효율적인 경기를 하는 것으로 보아도 된다. 스크린 박스아웃 같은 농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들은 이런 스탯에 아무런 반영도 되지 않는다.
나즈 모하메드 같은 선수가 잠깐 나와서 반짝활약 해도 마이클조던보다도 우수한 수치가나오기도 한다. )


Player Efficiency Rating
1.LeBron James-CLE31.1
2.Dwyane Wade-MIA28.0
3.Kevin Durant-OKC26.2
4.Chris Bosh-TOR25.0
5.Tim Duncan-SAS24.7

Usage Pct
1.Dwyane Wade-MIA34.9
2.LeBron James-CLE33.5
3.Carmelo Anthony-DEN33.4
4.Kobe Bryant-LAL32.3
5.Kevin Durant-OKC

Offensive Win Shares
1.LeBron James-CLE13.3
2.Kevin Durant-OKC11.1
3.Steve Nash-PHO9.1
4.Dwyane Wade-MIA8.5
5.Dirk Nowitzki-DAL8.



여전히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클리블랜드는 팀 로스터며 코치 모든 부분을 르브론에 맞춰 팀을 만들어 놨는데 르브론이 빠지게 되었고 같은 드래프트에 참여해 서로 mvp를 경쟁하던 선수들이 다 늙어서 챔피언쉽을 위해 모인 반지원정대도 아니고 (1위 5위 12위) 20대 중반의 이제 갓 시작하는 선수들이 서로간의 투쟁심 없이 힘을 합쳤기 때문에 비겁하다고 하는 것이다.
다음은 이주의 선수인데 크리스 보쉬는 토론토에서 31.5득점 11.8리바 2.5 어시를 하던 선수고
르브론과 웨이드도 저런 괴물같은 스탯을 찍던 각팀의 더맨이자 에이스였다.
이를 빗대자면 조던이 우승 못해서 버드와 매직의 팀으로 가던지 디트로이트로 가던지
자신의 연봉을 낮추면서 찰스 바클리와 클라이드 드렉슬러 라던지 하킴 유윙같은 라이벌리 팀들에 가버린 격과 같다.

르브론의 시즌스탯 29.7득점 8.6어시 7.3 리바  1.6스틸 1.0블락 
웨이드의 시즌스탯 26.6득점 6.5어시 4.8 리바 1.8스틸 1.1블락 
보쉬의 시즌 스탯   24.0 득점 2.4어시 10.8리바 0.6스틸 1.0블락 


April
Apr 4EChris Bosh
31.5/11.8/2.5
February
Feb 7ELeBron James
35.0/7.0/10.3
March
Mar 7EDwyane Wade
33.3/5.0/12.0
머물러 달라던 팬들의 소망은


화형식을 거치게 되고 역대급 비난을 받게 된다..




그렇게 불스의 72승 10패를 깰것이며 르브론은 마이애미 환영입단식에서 8번이상 우승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지만.


독감에 걸린 노비즈키를 연기 한다면서 비웃고 조롱하고 따라하다가 결국 쉽게 우승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타이슨 챈들러라는 역대급 스크리너와 정신력의 노비츠키 악마 테리 만능형 플레이어 매리언 등등에 벤치 에이스 바레아가 활약한
댈러스에 우승컵을 주게 된다. 클러치 타임마다 실수하고 멘붕 상태였던 르브론은 비난이 쇄도하자 니들 현실이나 신경쓰라고 
팬들을 향한 독설로 전국적인 비난을 듣게 된다.



현재 는 2연속 우승을 한 르브론 제임스지만..
안타까운 것은

고난과 역경을 힘들게 이겨내고 난 영웅을 우리 스포츠팬들을 기다리는 것이지
1 2 5위 하던 선수들이 담합해서 다른 팀들을 뭉개는 스토리를 보고 싶은게 아니다.

대기업 담합해서 중소기업들 죽이는 것들과 모가 다르단 말인가.


프랜차이즈 내에서 자신의 힘에 조력자들을 모아서 우승한 조던 코비가 오늘은 더 위대해 보인다.
르브론이 더욱 강한 육체와 신이 주신 축복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외 저런 비겁한 선택을 하게 된 큰 이유는 심적인 불안정이다.

- youtube 에 lebron fight 를 쳐보면 항상 자기가 시비걸건 싸움이 붙으면 팀원 중 보디가드 뒤로 숨거나 심판뒤로 숨는다.
이런 경우 받은 자유투는 대부분 실패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조아킴 노아에게 시비걸다가 쫄은 모습 : https://www.youtube.com/watch?v=2x5Sq_f4dwk

데니 그레인저에게 팔꿈치로 얼굴 가격하려고 하다가 쫄은 모습 : https://www.youtube.com/watch?v=j7z4L8xUlXs
러셀 웨스트 부룩과 이바카에게도 쫄은 모습
나즈 모하메드를 때리다가 오히려 완전 나가떨어지는 모습 : https://www.youtube.com/watch?v=2tqItCaznyY
론아테스트에게 쫄은 모습 : https://www.youtube.com/watch?v=bw4cKuy2crc
존 루카스같은 작은선수한텐 신나서 찍다가 나중에 털림 : https://www.youtube.com/watch?v=4aXk4fdglNk
                                                                               https://www.youtube.com/watch?v=W1F2reHmZno
                                                                             https://www.youtube.com/watch?v=chwpcK1Rom8
트로이머피 치다가 가솔한테 쫄은 르브론 : https://www.youtube.com/watch?v=K4U3CNELoGw
폴 피어스에게 하드파울당하고 쫄은 르브론 
드숀 스티븐슨에게 하드파울당하고 쫄은 르브론 
(스포츠맨쉽? 자기팀 감독이나 작은 선수한테 팔꿈치나 온몸 밀치기 하면서 큰선수나 쎈선수에겐 항상쫄음)
론도 가넷등에도 쫄음
쳐놓고 쫄은 눈동자를 보라
슬램덩크 대회 나가볼까 하다가 결국 못나옴 섀넌 브라운(6'3) 한테 쫄아서..
올스타전 노마크에서 슛 안쏘고 계속 패스만 하던 모습 관중한테도 부가 나옴
상대 팀인 코비가 "슛더볼" 이라고 계속 외침

제일 웃겼던 건데 바르셀로나 올림픽 다이빙 보드에서 다이빙했는데 쫄아서 부를 받았다 .. 

정신적 불안정으로 인한 대머리 진행 : 플랍할때 보면 안맞아도 헐리웃 액션인데 
                                                       헤어밴드가 벗겨지면 다른건 제쳐놓고 헤어밴드부터 낀다 






역대급 플라퍼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L8rGCH_HRdQ


이와는 달리 용감한 코비 브라이언트  리그 최고 악동인 맷 반즈를 상대로 절대 굴하지 않는다.
결국 코비에게 달려들던 아테스트 맷 반즈 모두 코비의 팀으로 이동 ..




이상 팬이었지만 이젠 애정에서 애증으로 변한 르브론에게 ...

힙합계 디스에 관하여 이센스디스 트루스토리 true story 사이먼디디스 다이나믹듀오 개코디스 (아메바 컬쳐) 스윙스디스 by 이유없음

사실 관계

2013년 7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메바 컬처 (다이나믹 듀오가 2006년 9월 만든 힙합 레이블)는

'2013년 7월 19일 부로 이센스에게 전속계약을 해지하였다' 고 통보하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메바 컬쳐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자면

아메바 컬쳐(Amoeba Culture)는 2006년 9월 다이나믹 듀오에 의해 설립된 대한민국의 음악 레이블이다. 대표는 고경민이다. 현재 슈프림팀, 0CD, 다이나믹 듀오, 프라이머리가 활동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인근에 사무실이 위치하고 있다.

"아메바 컬쳐"라는 이름은 2004년 처음 생긴 것으로, 당시 갑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던 개코와 최자가 다이나믹 듀오 활동 외에, 프로듀싱 및 외부 디자인, 음반 작업을 해줄 때 쓴 일종의 프로젝트 팀 이름이었다.[1] 이후 2006년 갑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다이나믹 듀오는 지인들과 스스로 레이블을 차리게 되었는데 이것이 레이블로서의 Amoeba Culture의 시작이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C%95%84%EB%A9%94%EB%B0%94_%EC%BB%AC%EC%B3%90)

그럼 현재 디스 내용에서도 나오는 현재 멤버들과 과거 멤버들을 알아 보겠습니다.

현재 멤버[편집]
Dynamic Duo - 최자, 개코
Simon D (前 슈프림팀)
Primary
Rhythm Power - Boi B, 행주, 지구인
Zion.T
Yankie
Planet Shiver - DJ Friz, Philtre

과거 멤버[편집]
Ra.D
DJ Pumkin[9]
0CD
JTONG
E-Sens (前 슈프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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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 최근 외국 힙합계에서 Kendrick Lamar 라는 랩퍼가 Control 이란 곡으로 힙합씬들에 디스를 날려서 큰 파장이 되었는데
최근 한국 힙합 내 디스전도 이 곡 위에 자신의 디스 래핑을 하고 있습니다.



e-sense 강민호 가 Control 이란 곡에서 자신의 소속사였던 아메바 컬쳐의 부당했던 부분이 있었다면서 디스한 곡
(https://soundcloud.com/ikesens/e-sens-you-cant-control-me 
 혹은 다음 youtube 참조)



e-sens-you-cant-control-me  가사 : 
누가 말했지. 래퍼의 수명은 아무리 길어봤자 5년.
난 그것보단 오래하려나봐. 날 기억하는 거 보면.
난 래퍼들의 무덤. 그 밑 깊숙히.
들어갔다 다시 나왔지. 어떤 이는 익숙치 
않을 지금의 내 모습. 어쩌면 완전한 부활
그게 아니면 반쯤 썩은 좀비. 누군가
와서 파내준게 아냐. 내 할 일을 대신
해 줄 사람은 있지도 않지만 원치도 않지. 
이 시기와 지금 이 beat. 내가 뱉을 몇십 줄은
래퍼들의 위기 혹은 기회. 난 팔짱끼고
시뻘건 얼굴숨기며 여유있는 척.
그런 거 안해. 그런 거 잘하는 타입 따로 있어. 
걔는 raw 한게 아냐 그저 익다 말은 rare
한 두번 씹히고 몇시간 뒤 내 변기밑에.
반면에 나는 언제나 well done
니가 급하게 씹어볼래도 괜히 니 숨구멍만 맥혀.
호흡곤란. 니 옆사람들은 니 등을쳐.
결국 니가 뱉은 건 오물. 토했으면 무릎꿇어.
막무가내로 덤비는 멍청이와 비겁해진
메이져 랩퍼가 씬의 4분의 3을 채웠네.
한국힙합은 반죽음. 옆에 널린 시체.
유통기한 지난 니 rhyme 의 방부제. 지폐
연예인 아닌 척. 한국힙합 후배를 위해
한 몸 다 바치듯 연기하며 사기를 치네. 
회사는 발목을 자르고 목발을 줘
내가 걷는 건 전부 지들 덕분이라고 턱
쳐들어올리고 지껄여. 말 잘 들으면 휠체어
하나 준대. 니들이 팔려고했던 내 인생.
쉽게 내주지 않아 내 boss 는 나.
사람 좋은 듯이 위선 떨어 대지마.
니넨 니들 스스로에게도 비즈니스 맨
그건 니 안의 소리에 대한 디스리스펙. 
궁금해 걔네가 나한테 저지른 양아치짓에
입 닫고 눈감은 여우의 피도 뜨거워 질지.
내 얼굴에 떡칠해놨던 메이크 업 다 씻어
내는데 걸린 시간 아무리 짧게 봐도 2년.
예전에 뱉어놓은 말. 이제는 죽어도 지켜
the mind state of a winner
모든 스튜디오는 나의 gym 넌 한입짜리 프로틴.
비계 낀 니 정신 도려내 주께 마취 없이. 
이거 듣고나면 대답해. 개코.
지난 5년간 회사안에서 날 대했던 것 처럼
뒤로 빼지마 날 위한 마지막 존중.
미리 거절했으니 병사 대 병사로 전투.
착한사람 코스프레 fuck that. 더럽게
얘기해도 솔직해져 봐 제일 얍삽한게 너인게
아무리 생각해도 난 다듀 군대 땜빵.
후배의 존경 이용했지 내게 설명해봐. 
니 옆의 랩 퇴물을 비롯해
나머진 새끼들 다 쓰자니 너무 아까운 내 볼펜
다 알아듣겠지. 패스.
10억을 달라고? 아메바 컬쳐. kiss my ass.
니들 잘하는 언론 플레이. 또 하겠지.
날 배은망덕한 새끼로 묘사해놓겠지.
I'm no.1.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mc 로서 얘기해. 니네 누나 찾지 말고


이에 의견을 같이 하는 스윙스의 king swings part2 황정민 이란 곡으로 같이 사이먼 디를 디스합니다.



이에 대응하여 전 슈프림팀 멤버였던 사이먼 디도 디스에 대한 디스곡을 내놨습니다.

Simon-D 정기석 (Simon Dominic) - Control



https://soundcloud.com/ki-suck-jung/control

verse1)

회사는 잠깐 뒤로 빠져있어 내 말이
계약 위반이라도, 난 새로운 룰을 만들 자격있지. 
개같이 굴러왔으니. major, 지난 5년간의 생존.
누군가에겐 독이 됐고, 내겐 무기가 됐지. 맹독.

그래 착한 척 해왔던 레이블? 다듀 음악 답게.
이제야 이빨을 드러내니 좀 힙합 같애.
센스는 자길 욕하고 때려주길 바랬지. 딱 그거.
무관심, 방관이 만든 분노가 판도를 바꾸고
있어. 구경난 개들은 내가 그 여우래, 잠시만?
센스가 애매하게 날 깔리 없잖아? 방심하지마

이센스 vs 아메바컬쳐, 이센스 vs 다듀
나 역시 문제가 많았지만, 그들의 맞지 않는 사주.
이 둘 싸움에서 누구의 손을 들어줄 수도 없는 입장
언제나 한쪽을 꽉 쥐었던 건 내 동생의 손목. 
진짜. 이기심은 싸움꾼. 그 싸움은 답이 없는 다음뿐.
들리지 않는 고함뿐인 자리 끝엔 속 상하는 과음뿐.
이유없는 다툼에도 내 잘못은 분명 있지. 인정. 
방패없는 투쟁에서 나만 언제나 이긴 척.
난 별 수 없었어. 그냥 벌 수 밖에. 
쓰다가 지친 verse의 컨버스 밖에서도 혼자 외롭게 설 수 밖에.
시스템안에 부적응을 지금 탓하는 건 웃기지.
센스 없이도 센스 있게 적응했던 나를 숨기지.

사람들은 말해 난 피해자들의 피해자가 됐지
내가 피해왔기 때문에 생긴 피해가 또 기회가 됐지
난 살아갈 이유가 될게. 죽고 싶을 때 신을 찾듯이.
난 비지니스를 믿지 않아 비지니스가 날 믿게 만들지.

verse2)

솔직히 지금 이 피똥 튀기는 싸움에
난 피를 볼건데, 넌 똥만 싸질러놨네.
넌 '진실'을 말할 자격 없지. 예전에 한번 피봤잖아
내 이름을 팔고 나서야. 넌 1등을 찍지. 이 씨발놈아.
그게 나의 마지막 mercy. 쇼미더머니 뻘짓.
brand new pussy. 계약서 앞에서 무릎 꿇었지.
돼지새끼 여전히 불판 위에서 아직 덜 익었네
넌 raw한 것도, rare한 것도 아닌 그냥 웩.

내가 너한테 쫄았다면. 먼저 니 멱 땄겠지만
이상하게 필요악같은 새끼라서 살려뒀지 난
니 젖보는 재미로 간다는 just jam
섭외 얘기는 어글리덕의 확대해석이 첫 번째.
내가 나이 서른 쳐먹고 쿡 찔러줬겠니? 좆도.
그 부분 얘기할 때 숨 넘어가대. 걍 쳐죽지. 졸도로.
같이 술 한잔 하자고 했던 건 100프로 진심.
이젠 사과나 입에 쳐물고 있어. 세팍타크로 bitch.

니가 사랑하는 제이통. 내가 왜 뺏어
fuck JM 니가 제이통 구속했던 얘긴 왜 뺐어
좆같은 계약서 내밀기 전에 왜 매니져를 붙이려해
싸우스타운 이름까지 존나 쉽게 훔치려했네
순수한 새끼 그 때 얼마나 맘고생했는지 몰라
니가 사장이었던 과거를 존나게 후회하는 걸봐
잘하는 새끼들 다 이젠 알아서 내 쪽으로 붙지.
먼저 떨어져 나가줘서 고맙데이 씨발 문지후이.

센스랑 베프라면서. 속사정은 좆도 몰라.
하나하나 다 얘기해줘야돼? 니 귀를 조물락.
내 팬들 실망했겠다. 이 씹새꺄.
나도 팬들한테 실망 좀 했지 날 못 믿어서 밤을 지샜다고? 
무섭게 생긴 사람보면 피해라했지 엄마 아빠가.
이 새끼 인생 그만 쳐다봐줘 혹시나 너네 엇나갈까봐.

센스 생각하면서 꿈을 그리는 니 팬픽
그래 전설이 되겠지. the best of gay shit
니 상상임신으로 센스가 회사를 나왔네. 
여전히 입덧은 계속돼. 제이통 하나 남았네.

내가 티비에 존나 나와서 착한 척 쪼갤 때 
뒤에서 나쁜 짓 하고 있었던 건 대체 누군데.
니 친구한테 물어봐. 내가 뒷통수 칠 놈인지
확실한 건 진실은 니 옆에 없지. 알겠나 씨발새꺄


그리고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도 대응 곡을 내놨습니다.





못된형이 맘떠난 동생한테 해주는 마지막 홍보 
간만에 좀 커지겠지 매일 풀려있던 니 동공 
팻힐리급은 되니깐 받아줄께 난 알도 
재 털어라 어제 흘린 술 뭍은 티좀 빨고 
하루의 반을 잘때 아낌없이 재능을 줬네 
넌 열심히 하는 랩퍼애들한테 대마초를 줬네 
맨정신으로 만든 랩 반응봐 "이새끼 약빨았네"
네이버 검색 고개숙인 니 사진봐 "약빨았네"
똥싸놓도 회사한테 치워보라는 식 
참아준 형 배신하고 카톡으로 등돌리는 식 
한곡 부르고 목쉬어서 항상 빡쳐있는 입 
너의 냉소와 염세때문에 지쳐있는 내주변인들의 기분 
때문에 한다고 임마 우리땜빵으로 번돈이 나보다 많아 임마 
고상한 너에게 볼펜살께 
지렁이는 잘되야 미꾸라지 아님 뱀 
랩대물이랑 만든 열번째 대박앨범 BAAAM
뱅뱅 종울렸어 땡땡 안해도 되는 경기지만 간다 이 지저분한 엔터테인 
선풍기랩 회전모드에 바람세기는 허풍 
휩쓸리는건 너같이 관심병 환자들뿐 
암적인 존재 니 존재자체가 독 
아마 십년후에도 프라이머리의 독이 니 대표곡 
아니면 "아개코 디스한애" "지무덤파고 몸뚱이 묻은 치명적인 실수한애"
"별일없어 은퇴한애" 
출두전 질질짤때 해줬던 freehug 
널존중한 기억은 지웠어 법이 개입하기전 
용감함과 멍청함 이제 구분해라 돈만큼 말좀 아껴 할줄하는게 투정뿐인 무뇌야 
병사대 병사 웃기지마라 i am the king 집에서 그냥 족뺑이 까라 니가 멀해 놈팽이 니가 멀해 창없는 옥살이 하게 될거야 내가 널 벌해 
i am not a business man 내일난 앉아 비지니스 클래스
난꽤 바쁜 사람 go fuck yourself 
버릇처럼 넌 말했지 개코형이 내 롤모델 
지금이순간부터 다시 난 너의 롤모델 
hip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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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현재 디스 곡들이고 (swings 가 part 1에서 디스한 take one 같은 사건은 뺐습니다.)

스윙스는 답곡을 올린다고 또 했네요

오늘 부산 빅슈거에서 공연 하나. 또 오는 저녁에 부산 하이브에서 하나.그러고 올라갑니다.King Swings Part 3 기다려요.

이 와중에 이센스가 트루 스토리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넌 절대로 날 가두지 못해. 너넨 다 사기꾼.
니가 빡치기 전까지 내가 봤던 건 가식뿐.
이제 니 본심이 나왔네.
약쟁이 새끼 맥여줬더니 욕을 해. 감히 여기 왕한테?

진작 하지 그랬어 그런 말.
잃을 것 없는 니 놈 새끼 거둬줄테니 회사 말 좀만
들어달라고 하지 왜. 미꾸라지 아님 뱀?
시발 어째 끝까지 대인배 흉내야 니네

못된 형이 해줬던 마지막 홍보.
뭐 받을 거 다 받고 쫓겨나더니 지 욕보이는
멍청한 놈 만드네. 니 속 훤히 다 보여
내 똥 냄새는 어떻게 참았어 개코면서.

까놓자. 기자가 대신 해도 됐을
니 rhyme 에 대답을 모두가 원해 이게 메인 이벤트.
나 좆 됐을 때. 내가 그랬지. 기필코
내가 몇배로 갚아주겠다고. 떼 쓴 적 없었네.

2년 뒤,내게 내민 노예계약서.
진짜 손해가 얼마냐 물었더니 그거 알고
싶음 회사한테 소송을 걸라고? 2억 주고 
조용히 나가면 8억을 까주겠다고?

웃기는 소리말어. 구라친 거 알아냈지.
날 바보 취급하며 맘 써주듯 얘기했지.
난 분명히 말했어. 절대로 책임회피
하지 않는다고. 이 얘기에 어디가 배신?

fuck you go the hell. 거긴 휴식마저
벌벌벌 너희 덜 떨어진 매니져 방송 못하겠단
말 피디한테 하기 무서워서
내 아버지 제사를 주말로 바꿔보자 물었어.

fuck you go the hell. 너네는 그런 인간.
다 알아놓고 물어보면 "나는 몰랐다 미안."
좆까는 소리 마. 썩어빠진 가식의 껍데기.
그게 아니면 누나 치마폭 두려운 겁쟁이.

내가 아는 한, 왕은 그딴 행동하지 않아. 
그런 건 예전 싸우스 팤 속에 나오는 사담
후세인 처럼 비열한 이들이 일으키는 사악한 어둠의 길.
말해봐. 누가 비열한지.

yeah 넌 역시 뿌리끝까지 아메바 컬쳐.
부끄러움 안다면 롤모델 얘기는 집어쳐.
10년 후에도 내 대표곡은 독? 그래서 뭐?
니가 뭘 해줬어? 나 괴롭혀준 거?

그걸로 번 돈도 니네가 먹고 버렸잖아.
땜빵하는 동안 내가 번게 너희 보다 많아?
그래서 그 짓거리 내가 좋아한 것 같냐
내가 어떤 맘인지 누구보다 잘알잖아.

그 짓하고 3억 벌고 이제 10억을 빚져.
니네 엄마 니네 누나 버는 돈 다 뺏기면서
살기 싫으면 닥치고 말 들으라던 니 년.
내 가족 입에 또 담으면 그 땐 진짜 뒤져.

한방엔 안되도
10년 음악하게 해주겠단 멋진 태도.
언행일치 안되는 둘.
문화를 위한다 말하지만 싹 다 양아치들뿐.

10억은 너와 니 친구가 좋아하는 숫자.
음악가 돈 몰래먹은 그 매니저, 니 누나
그리고 그 밑에 똘마니. 좆나 친한 친구들.
나보고 철없다 하기전에 살펴 너희 뒷구멍.

그래놓고 염세와 관심병 환자, 투정.
그 딴 단어 나열하며 내 정체성을 규정?
니 여우눈깔 동공. 탁해졌어. 인정해.
넌 래퍼 아니라 지저분한 엔터테인먼트 대표해.

용기낸 사람이 누군지
숨어있으며 치사한 짓 했던게 누군지.
내 은퇴. 걱정마 열정은 불 같으니까.
내가 여기서 거짓말 한 거 있으면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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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들어보고 살펴본 결과 

이센스는 부당계약이 있었고 의견이 맞지 않았는데 일방적 계약 해지를 당했다고 한 점이 있는 것 같네요 이센스가 마리화나를 하는 바람에 소속사에선 손해가 10억 정도가 생겼다고 하고 그걸 이센스보고 갚던지 부당계약 에 10년 음악 시켜줄테니 음악하면서 갚아 나가라 이런 말을 했다는 거네요 그리고 이센스가 알아본 봐 입은 손해는 10억이 되지 않았다는 거구요 여기서 욕하는 여자랑 누나 여자는 아메바컬쳐 대표로 되어있는 개코 님의 누나인 고경민 님입니다.

스윙스는 같은 팀이었던 슈프림팀의 사이먼 디와 이센스가 그렇게 해체되고 틀어졌던 점에 대해서 서운함을 드러낸 것 같구요
그리고 틀어졌으면 같이 나오던가 하지 혼자남았다는 점에서 의리보단 돈을 택했냐는 이분법적 사고를 택한 것 같네요
친하던 형동생이었고 같은 팀었고 감정이 격해져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사이먼 디는 verse 1에서는 자신은 중립의 위치에서 회사쪽도 동생쪽도 들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했고 마지막 랩 가사에서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처지 돈을 벌 수 밖에 없던 상황을 말했습니다 
'이 둘 싸움에서 누구의 손을 들어줄 수도 없는 입장 // 언제나 한 쪽을 꽉 쥐었던 건 내 동생의 손목' 이라는 부분에서 이센스의 편을 들어주고 계속 잘 해볼려고 중재를 했지만 고성만 오가고 서로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 했고 결국 갈라섰다고 했던 점이죠

개코는 형으로써 소속사 사장으로 잘안되서 아쉬웠던 점과 과거 마리화나사건이 있던 이센스와  회사 운영했던 입장에서 힘들었던 점 등을 얘기 했습니다 정확히 10억 사건에 대해서 해명하진 않았지만 소속사 운영하면서 드는 비용과 손실과 위험성도 있고 말이죠  그러나 어머니 누나 버는 돈까지 다 뺏기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말이나 들으라고 했단 점은 협박과 가까이 들리네요 당사자가 말하고 있으니 당사자인 아메바 컬쳐측에서도 해명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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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그립네요


역대급 시구. by 이유없음

8월 17일 sk @ 두산 경기에서 시구자 태미 양의 엽기적인 시구입니다.





샤이니 종현 경리 직접 해명 by 이유없음

인기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 군이 신세경양과의 과거 연애 사실에 이어
이번에는 인기 여성 그룹 나인 뮤지스의 대세 경리 양과 스캔들이 났습니다.
여성 시대라는 까페에 올라온 사진인데 경리양을 닮긴 닮았네요


그러나 샤이니 종현군이 직접 해명 글을 올렸습니다.
그룹 샤이니의 종현이 11일 오전 1시 무렵 자신의 트위터에 “커뮤니티 사이트에 제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팩트만 알려드리자면 지인들과 영화를 보러갔고 그 지인들은 그저 저의 친구들이지 연예인이 아닙니다. 이 일로 괜한 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직접 해명했고 사람들은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세경양과의 연애도 밝혔던 종현군이 굳이 숨기면서 연애할 스타일이 아니랄 거란 생각때문이겠죠 요즘은 구하라 양도 그렇고 공개 연애를 많이 하는 추세니까요...

경리 양 도 화이팅입니다.










아이폰5s, 아이폰c / 애플 그리고 삼성 특허 소송 최종판정 by 이유없음

9월 10일 공개 예정인 아이폰 5s와 보급형 아이폰인 아이폰c 의 사진이 베트남의 it 블로그 (Tinhte.vn) 에 유출되었습니다.


5인치를 넘어 6인치까지 가고 있는 이 시점에 언제까지 작은 화면을 고수할 진 의문이고요...

스펙은 듀얼 LED flash 에 1200만 화소급 그리고 A7 1.4GHz 쿼드코어(4코어) cpu를 탑재할 것이라고 하네요

이 공개는 8월 9일 ITC(미국 국제 무역 위원회)가 최종 판정한 삼성이 애플의 몇몇 제품에서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정했고
이와 맞물려 애플에겐 더욱 호재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번 애플이 삼성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정 (2013년 6월 4일, itc) 와는 반대의 경우이고 

애플의 특허 침해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거부권을 통해서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반명 이번 애플의 승소에 오바마 행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일부 삼성 제품은 미국시장에서 판매할 수 없지요
다만 애플이 제기한 특허 6건 중 4건은 침해 인정을 하지 않았고 나머지 2건에 대해 인정하였는데 이 2건은 1번 고인이 되신 전 스티브 잡스 CEO 의 '터치스크린 휴리스틱스 (미국특허 7,479,949) 와 다른 하나는 이어폰내 마이크 인식(미국특허 7,912,501) 입니다. 중요한 4건의 특허침해는 판정되지 않았고 구형 제품들이 특허침해를 인정받았다는 점 그리고 삼성은 애플과는 달리 제품군이 많다는 점에선 그나마 고무적이라 할 수 있겠죠. 


이에따라 일단 수입금지 제품은 갤럭시S, 갤럭시S2, 갤럭시탭, 넥서스 이 4개의 구형제품 입니다. 국내에서는 잘쓰이지 않지만 해외에선 저가 다양한 제품군들이 인기 있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거의 판매완료된 구형 제품군이라 큰 영향은 없다는 것이 여론입니다.

오바마 행정부의 거부권 결정기간은 60일 입니다. 과연 삼성도 미국기업이라지만 순수 미국기업 애플을 지난 번처럼 더 밀어줄 지 궁금해지네요 이번에도 역시 삼성전자에게 불리하게 적용된다면 국제 정치 무역 문제가 야기될지도 모른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 공방들 올려봅니다.

여기에 8월 1일 판정이 8월 9일로 미뤄졌고 결과는 위와 같이 나왔죠

애플 주주들의 강한 압박으로 애플은 2분기에 160억 달러의 자사주식을 매입했고 6월 말 396.53달러에서 8월2일 462.54달러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애플의 주가는 400달라 를 넘고 있지만 평가액은 240달러 정도라고 합니다 (주식투자 정보업체 New constructs 데이빗 트레이너 사장, 2013,5.15)




이와는 달리 삼성의 주가액은 저평가 되었다는게 일반적인 분석가들의 견해입니다.




top 10 antiheroes by 이유없음


맨날 착하고 선한 이미지의 주인공들만 인기가 많지만 시나리오가 다양한 외국 TV드라마에선 다양한 캐릭터들이 존재해 그중에서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

실제 인간 내면에서 갈등하는 모습들과 현실의 모습들을 그리는 악역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10 미드 Sons of anarchy 2008 - 진행중 : 갱단 이야기 

Jackson 'Jax' 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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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위 24시  말하지 않아도 알 정도의 2006 에미상’ 에서 최우수 작품상, 남우주연상, 감독상 등 수상하고 10개 부문 노미네이트로 최다를 기록한 작품

jack bauer 


주인공이지만 악한 모습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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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는 homeland (2011) : 에미상 6개 부문 수상 ,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극찬한 것으로 유명 , 실종 전쟁포로의 복귀 , 정치 암투 등등이 그려짐

Nicholas Brody

클레어 데인즈가 cia요원으로 나와서 니콜라스를 의심하는데 ...둘이 관계도 가지고 별일 다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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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Boardwalk Empire (2010 - ) : 1920년대 뒷골목의 이야기 , 실존인물을 토대로

Enock 'Nucky'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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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weeds (2005-2012) : weeds -> 잡초라는 뜻인데 마리화나를 일컬음 중의적 의미로 남편의 사망후 마을 人들에게 마리화나를 팜.. 야함

Nancy Bot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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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는 HBO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TheWire (2002-2008) 

Omar Little 

휘파람 ~~소리와 함께 ...악한이지만 뭔가 멋진...형이다, 이 미드는 마더파더가 제일 많이 나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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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ad men (2007- ) , 4년연속 에미상 수상, 경제공황 당시 미국 광고계를 중심으로 한 시대극

Don dr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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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The Sorpranos (1999-2007)  , 1999에미상 16개 노미네이트 ,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최우수 각본 드라마 골든글러브 남,여우주연상 비평가상 등등 최고!

Tony Soprano  : 마피아 중간 보스의 내적 갈등와 조직의 암투 폭력 등이 그려짐

(역할을 했던 James Gandolfini 는 6월 19일 심장마비로 사망함..51세..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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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Breaking Bad(2008-2013) 

Walter white

빅뱅이론의 주인공들이 다니는 학교의 화학선생님이 임신한 아내 뇌성마비인 아들 사이에서 폐암 3기를 선고 받고 결국 마약을 제조하기 시작


21024_breaking_bad.jpgBreaking_Bad_season_four_DVD.jpg images.jpg Breaking-Bad_Wallpaper-8.jpg


1위 Dexter  , 말이 필요없는.. 실제 부인이 여동생으로 나오는..제니퍼 카펜터는 덱스터 역의 마이클 C.홀의 부인..

Dexter Morgan : 살인범을 죽이는 연쇄 살인마 덱스터의 이야기.. 착한 사람은 잡지 않는 철칙이 있지만 자신의 위기 상황엔 착한 사람들까지 살해 ㅜㅜ


인상적인 인트로는 살해 방법과 내용들을 보여줌..세상을 바로 보려고 하는 동생의 고뇌와 옆으로 보지만 나름의 철학을 지킬려고하는 덱스터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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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와 아청법에 관련된 글 (미완성) by 이유없음

아청법과 여성가족부 등이 논란이 많이 되고 2011년 발효 후 2013년 6월 19일 개정되기까지.. 논란이 많았습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여성 가족부가 만든 아동 청소년 보호법과 관련하여 음란물 등 관련 법이 강화되었죠
그러면서 재밌는게 '여성 가족부' 면 가족들도 챙겨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가족의 일원인 우리 어린 남성 자식들 (혹은 일부 여성들) 을 범죄자로 간주하고 수사하고 처벌 받도록 법이 만들어졌다는 것이죠. 많은 청소년들 혹은 남성분들이 음란물 다운로드나 배포등으로 범법자가 되어 벌금 및 각종 처벌을 받고 있는데 이게 재밌는게 여성 가족부가 이런 야동으로 인하여 그릇된 성의식이 배양되어 각종 강력 성범죄를 저지른다는 논리 하에 법을 만들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1년 한국에 몇몇 강력 아동 관련 성범죄가 일어나면서 국회는 '아동 청소년으로 명백히 인식될 수 있는 사람이나 표현물에 성행위나 음란행위를 하는 표현물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 하였다고 합니다. 또 아청법 50조에 따르면 이 법을 위반하면 20년간 거주지를 경찰에 등록하여 관리받아야 하고, 제 56조에 의하면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에 취업을 10년간 제한한다고 합니다.

그럼 이게 왜 문제냐 하면 실제 시행 문제에서 처벌받은 사람들 대부분이 실제 아동 청소년물을 본 것도 아니고 (아동청소년처럼 어려보이는 성인연기자들) 그리고 많은 수의 다운로더들은 야동을 확인하고 받는 것이 아니라 받고 나서 내용을 확인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일본처럼 성매매를 합법화 하거나 아동 청소년물을 제작하거나 보는 등의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전 남성들을 이렇게 공포로 몰아넣으면서 만드는 법제도가 어디있겠습니까..야동은 절대 봐서는 안되는 것일까요? (.....)

여성가족부 참으로 무섭습니다.
여성가족부의 2010년 조사에 따르면 경기도가 아동 성범죄 발생지역 1위로 뽑혔는데 이대로 가다간 경기도에서 아동.청소년과 손을 함께 걸을 때에는 등하고 이마에 관계를 설명하는 아버지 - 딸 삼촌 - 조카 선생님 - 제자 등등 을 붙여야 할 것으로 보이네요
(과장이지만 논리가 그렇다는 겁니다)




또 여성가족부가 2010년 발표한 ‘국내외 아동 성범죄 특성 분석 연구결과’를 보면 2008년 한국의 아동인구 대비 성범죄 발생비율(아동인구 10만명당 발생건수)은 16.9건이었다. 이는 독일(115.2건), 영국(101.5건), 미국(59.4건)에 이어 세계 4위다. 라고 합니다 그럼 아동 혹은 청소년 포르노물 제작의 대부분을 하는 일본은 어떨까요?
여성 가족부의 논리대로라면 일본이 세계 top 1 이어야 하는데 일본은 6.8건으로 우리나라의 거의 1/3 밖에 되지 않습니다. 

법은 처벌을 위해 만드는게 아니라 지키기 위한 최소한으로 해야 하는데 과도한 보호에 따른 과도한 법해석 그리고 표본으로 본보기를 보여주기 식의 협박성 확대 수사 등으로 인해 현재 오픈넷 같은 사회단체에서 위헌소송중(http://www.bloter.net/archives/154983 )

그런데 이게 잣대도 애메해서 실제 처벌받은 사람중에 28살의 여성배우나 30살이 넘은 여배우의 연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려보인다는 이유로 아청법으로 더욱 강한 처벌을 받은 사례도 있었습니다.
애초에 개정되기 전의 아동청소년 보호법에는 나이 40살의 성인물 배우가 교복을 입어도 화장하고 교복비슷한거 입고 어려보이면 아청법 위반입니다.
(방송에서 신해철씨는 가끔 부인에게 교복을 입히고 사랑을 나눈다고 토크쇼에서 말했는데 신해철씨도 아청법위반인가요?)

이와 관련된 사례가 있었는데요 수원 지방법원에 40대 이모씨는 성인이 나온 교복물에 아청법 위반으로 1심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항소심 판결에서 무죄를 판결받았습니다. 이는 법을 어떻게 해석할지 수사기관이나 여성들의 과도한 확대해석에 따른 남성들의 인권이나 법적인 피해부분에서 앞으로 좀더 공정하게 판결받는 본보기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처벌은 받겠죠..

2012년 경찰에 따르면 한해동안 아동 성범죄 관련 조사건수가 2224건이었습니다
이는 2011년 100여건이었던 것에 비하면 22배나 늘어난 수치라고 합니다. 그러면 실제로 범죄가 많이 발생해서 일어난 것일까요? 법의 해석이나 규제의 확대를 통해 범죄자를 양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법의 과대해석이란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인간의 기본권을 해치는 부분도 있지 않냐는 해석도 있고요 법은 인간의 삶에서 최소한으로 봐야 하는데 대한민국 남성이 2500만명이라고 치면 야동을 보았거나 보는 남성들은 거의 1500만 이상이 될 겁니다. 그럼 이사람들이 다 범죄자네요 일단 정보통신법 위반이고 나이 50살이 교복입어도 화장해서 어려보인다던가 뽀샵해서 뽀얗게 해버리면 아동청소년 보호법으로 20년간 감시당하고 처벌받는 세상이 되어버렸죠

아무튼 이런 식의 논란이 커지자 2013년 6월 19일 아동 청소년 보호법 개정안이 발효되었는데요

실제로 성인이

수원지방법원이 성인 배우가 교복을 입고 출연하는 이른바 ‘성인교복’ 음란물은 아동·청소년 음란물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수원지방법원은 1심에서 성인교복물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이모 씨에게 지난 6월27일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아청법) 부분은 무죄라고 판단했다. 성인이 교복을 입고 등장하는 음란물은 아동·청소년 음란물로 볼 수 없다고 판결한 첫 사례다. 이번 판결은 앞으로 아동·청소년 음란물 사건의 시시비비를 가리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sex_law_500

이모씨는 성인 여성 배우가 교복을 입고 등장하는 일본 음란물을 소지하고, 배포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 3월 수원지방법원은 1심 판결에서 이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바 있다. 성인 여성 배우가 교복을 입거나 학교, 체육관 등에서 성행위를 하는 영상물도 아동·청소년 음란물에 해당한다는 판결이었다.

이씨는 이에 항소했다. 이씨와 변호인은 성인 여성 배우가 교복을 입고 등장할 뿐 실제 아동이나 청소년과는 관련이 없으므로 아동·청소년 음란물로 봐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번 수원지방법원의 판결은 이 같은 주장을 인정한 판결이다.

수원지방법원 장순욱 제3형사부 재판장은 ”아동·청소년임이 ‘명백한’ 경우 즉, 음란물에 등장하는 인물이 아동·청소년이라는 점을 건전한 사회통념을 가진 사회 평균인이라면 누구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경우로 한정하여야 한다”라고 판시했다.

수원지방법원은 이번 사건에서 문제가 된 음란물이 일본에서 합법적으로 제작, 판매되는 영상물이라는 점과 실제 아동이 아니라 성인 배우가 등장하는 음란물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또, 교복을 입은 배우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행동이나 신체 발달 정도를 봤을 때 성인이라고 판단했다. 지난 6월부터 발효된 아청법 개정안 제2조 5항을 따르면 ‘아동·청소년으로 명백히 인식될 수 있는 사람’이 등장하는 음란물을 아동·청소년 음란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수원지방법원은 항소심에서 아청법이 단순히 복장 등 특이한 성적 취향이나 환상을 영상화하는 것을 처벌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지적했다. 실제 아동과 청소년의 성을 보호하려는 법의 취지를 고려한 판결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사건 변호를 맡은 양홍석 법무법인 이공 변호사는 “이 판결로 그동안 성인 여배우가 세일러복(교복) 등을 입고 고등학생 이하의 학생 역할로 출연해 성행위 등을 하는 성인교복물을 무조건 아동·청소년음란물로 판단해 온 수사기관이 좀 더 신중하게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적용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비슷한 사건 재판을 진행 중인 다른 재판부에도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성재기 사건 한강투신 여성부 여성가족부 어나니머스 그것들에 관하여.(수정중) by 이유없음

일련의 사건들이 지나오면서 경과 추의를 살펴보면서 함부로 속단하거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속단하면 안되기에
사건이 다 지나오고 나서야 글을 적어 봅니다.

7.25일 남성을 위해 일하는 남성연대 대표 성재기란 분이 다음과 같은 이미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하는 퍼포먼스 아니냐고 비판하는 분들도 있었고 뛸것도 아닌데 뭐하는 짓이냐 설마 뛰더라도 위험한 행동은 하지 말라는 등의 비판들이 있었습니다.

그럼 남성연대에 대해 알아보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어떤 과정들을 거쳤는지 어떻게 이렇게까지 왔는지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1. 남성연대란 무엇인가
2. 남성연대의 문제점?
3. 문제였던 자금 문제 정부는 왜 보조하지 않았는가?
4. 사례를 통해 들여다본 여성가족부의 문제점과 남성인권
5. 결국 사망 저지할 순 없었나.
6. 마치면서

1. 남성연대란 무엇인가
법률적, 사회적 혹은 육체적으로 약자인 일부 남성들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성재기 대표를 중심으로
www.manofkorea.com 이라는 남성연대 사이트를 운영중
운영자금 : 정부 보조 X 오직 기부 정기 혹은 비정기 회원의 기부회비 월 2000원 이상씩 재량에 따라 자유

2. 남성연대는 무엇이 문제였고 저런 글이 실리게 된 이유는?
여성가족부가 관리하는 여성단체가 400~500개를 넘어 600여개까지 증가되고 있는 시점 
여성가족부의 힘이 증대되고 많은 입법되고 있는 내용들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음
(ex : 아동 청소년 보호법, 청소년 셧다운제 등등)
여성가족부의 정부지원은 점점 커지고 영향력을 발휘하는데 반해 대한민국에 딱 1개 있는 남성단체인 남성연대의 정부 지원도 없고 주장에 대한 법적인 혹은 사회적인 뒷받침 되지 않음.

3. 남성연대의 문제였던 자금 문제 정부는 왜 보조하지 않았는가?
정부 보조를 받게 되면 여성가족부의 관리감독하에 지원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일부 혹은 많은 부분에서 의견이 상충하는 여성가족부의 관리 감독을 받으면 남성단체로의 역할이 안맞게 되죠
그래서 결국 남성 회원들의 회비로 단체를 운영하였습니다만 관심 부족이나 업무대비 부족한 자금력으로 결국 저런 퍼포먼스적인 호소를 했던게 아닌가 싶네요

4. 사례를 통해 들여다본 여성가족부의 문제점과 남성인권
지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여성인권 단체의 문제점은 물론 여자가 신체적 약자 혹은 어떤 면에서 사회적 약자라는 것에는 어느 정도 동의를 합니다만 힘없는 남성들도 있을 수 있고 남성 역차별적 사건 사고가 아예 0 zero 인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여성관련 법률만 강하게 만들어서 일부 혹은 많은 남성들이 잠재적 혹은 실질적 범죄자로 처벌을 받게 되고 이중에 상당수는 보호해야할 청소년들이기 때문에 과연 누굴 위한 법률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중~고등학생들의 아청법 위반자료 다운로드 적발 등) 
예를들어 
남성연대에 올라온 한 사례를 올려보겠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고3학생이 성인물을 다운받았는데 경찰에 걸렸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입니다.

남성연대는 법률적 조언 + 인생선배의 조언을 곁들여 조언을 해놨더군요. 참으로 친절하고 필요한 사회단체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오죽하면 고3학생이 살려달라고 저렇게 글을 썼을까요... 경찰한테 도움받을수도 없고 어디 얘기할 곳도 없을텐데 글이 길어져서 아동 청소년 법과 여성가족부 관련 글을 따로 적어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5. 성재기 결국 사망, 막을 순 없었나?
2013년 7월 30일 결국 성재기는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투신하겠다는 글이 나온 후로 많은 분들이 말렸지만 결국 수영을 해서 다시 살아 돌아오진 못했습니다. 많은 지인들이 직접 말렸어도 완고했다고 하고 자신의 말을 책임지고 수행하겠다는 본인의 의지도 강했다고 합니다만... 

- 장마로 인한 빠른 유속
- 퇴적물이나 건축물과의 충격이나 체력 약화로 사망했다는 설 

등등으로 인해 사망했지요
빠지자마자 바로 건질수 있도록 완벽 대비가 되지 못했던 점도 아쉽고 너무 자신을 과신했는지도 모르겠고요 이렇게 까지 큰 퍼포먼스를 하기까지 악화된 점들이 있을 수 있겠네요 

6. 마치면서
결국 여성 가족부는 여성 아니면 남성 이분법적 사고로 일을 하지 말고 가족의 일원인 남성들을 위한 정책과 제도 보완에도 힘써야 할 것입니다. 
남성연대 같은 남성을 위한 단체도 정부에서 보조를 해야 할 것입니다.
또 여성단체는 사회적 지위가 높거나 정치적 혹은 권력 혹은 금전적 이득을 위한 단체가 아닌 직접 그들을 위한 활동을 하지말고 여성 + 가족들에 포함되는 남성들을 위한 활동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nba] 인디애나 베테랑 파워포워드 루이스 스콜라 영입 by 이유없음

nba 농구팀 인디애나 페이서스 indiana pacers 가 베테랑 파워포워스 luis Scola 를 영입했다는 소식입니다

작년 그들의 최고 득점원 (danny granger)이 부상으로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챔피언 팀인 마이애미 히트를7차전 벼랑끝까지 몰고 갔던 모습을 보여줬던 모습인데요

비어있던 파워포워드 백업을 완벽히 채운 모습입니다..
루이스 스콜라는 커리어 내내 경기당 14.2득점 7.5 리바운드를 한 높은 경기이해도를 보여주는 선수입니다.

트윗에 따르면 야후 스포츠 소스이고
suns get : Gerald Green , Miles Plumlee 와 1라운드 로터리 보장픽을 얻고
pacers get : Luis Scola 를 얻는다는 내용입니다.

이로써 인디애나는 로스터를

Hill/Watson
George/Stevenson
Granger/Copeland
West/Scola
Hibbert/Mahinmi

다음과 같이 채웠습니다.


  1. Scola talks had been ongoing for weeks but it was Indy's willingness to finally include Plumlee that compelled Suns to agree on deal.

  2. Pacers' 2014 pick to Suns is lottery protected.

  3. Pacers will trade Miles Plumlee, Gerald Green and 2014 protected 1st round pick to Suns for Luis Scola, sources tell Y! Sports.


군산 여성 실종사건 빌라 40대 피살사건 등 강력범죄 이어져..논란.. by 이유없음

1. 경찰관인 남자친구를 만난다고 나간 한 여성이 4일간 실종되어 전북 경찰청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유력한 용의자는 남자친구인 정XX경사라고 합니다 4일 넘게 남자친구인 정XX경사도 행방이 불명이고 블랙박스 확인결과 삽으로 보이는 물건을 들고 지나가는 모습이 찍혔고 강원도영월에서 정씨의 차량을 발견했으나 아직 용의자를 체포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XX경사는 176㎝의 키에 복장은 옷을 갈아입을 수 있으니 수배전단을 참고하세요

신고전화는 군산경찰서 수사과 강력팀(☎063-441-0271, 0329).


 


2.  관할 경찰서 : 청주청남경찰서는 
 사건 발생일  : 27일 
피해자 윤모(43) 
가해자 이모(41) 
사건내용 : 여자의 남자문제로 싸우다가 몸싸움 도중 넘어지면서 책상에 머리를 부딪히고 
멀쩡히 잠들었다가 다음날 사망하였다고 하네요


3.경남 김해경찰서는 27일 현관문 두드리는 대부업체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정XX (59) 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대부업체 직원 32살 정XX 씨 인데요 흉기로 머리를 맞아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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