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9일
비mr 원더걸스mr 카라mr 소녀시대mr 태군mr ? mr 제거 논란? 그저...
가수들 mr 관련해서 객관적(x) -> 팬심을 제외해 주관적으로 평가해 보고 싶다.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임)
많은 분들이 유저들에 만들어진 UCC에서 공정하지 못한 mr들(전문 엔지니어들이 아닌 일정 음역대를 가지고 mr을 만들었는데
곡 스타일에 따라 보컬이 눌리기eh gker 가지고 가창력을 평가하고 있다.
최근 논란이 되는 부분들은... 원래 라이브를 하는 가수들에겐 당연히 필요없는 잣대들인데..
왜 굳이 지금와서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다
보아 동방신기 비 군 등은 원래 각종 시상식이며 많은 콘써트 무대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준지 오랜데 말이지..
세븐?
노래 못하는 것 아니다.
춤? 못하는 것 아니다.
발로한 연기와는 대조도 안될 만큼 훌륭하다
그런데 춤도 고만 고만 노래도 고만고만 특색이 없이 그 정도에서 머무르니 어필할 게 무엇인가?
솔직히 세븐 노래 나왔을 때 노래방에서 수만명의 젊은이들이 세븐 노래 잘 소화하면서 불렀다
얼마나 부르기 쉬운 노래인가....
대만에 가서도 춤 배틀에서도 고만고만
이건 뭐 대충 하자는 건지...
특출난 뭔가가 없다
전 세계의 트렌드를 가장 잘 따르고 있는 박진영을 보자
항상 세계적인 음악들을 만들고 호흡하면서 숨쉬고 있는 그의 평가?
비는 너무 힘이 들어가 있고 세븐은 힘이 너무 없다고 평가 했다
사실 맞는 말이다.
노래란 것이 항상 힘줘서 애를 써서 불러야 하는 것은 아닐진데
비는 음색과 원래 보컬적인 능력이 떨어진다는 강박관념이 있는 것인지
자신의 모든 것에 자존심을 걸고 최선을 다하는 것인지
너무 힘을 주는 경향이 있다.
그 자존심은 지금의 비를 만들었고 그는 1시간에서 2시간 내내
국내 어떤 가수도 보여주지 못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 수준은 세계 최고라고 해도 두말할 나위가 없다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파트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보컬 쪽에서는 크리스티나 아길래라 머라이어 캐리 휘트니 휴스턴 비욘세 등으로
크게 알려진 여성 보컬들이 있고
댄스 R&B 쪽에서 본다면
Chris Brown 과 이미 비의 콘써트에도 게스트로 활약해 주었고
같이 싱글도 내면서 입지를 다지다가 현재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Omarion 이 있고 ne-yo 역시
이미 기반을 다진 어셔를 제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선배로서의 포스는 죽지 않았지만...
힙합 랩 씬에서 보면
Public enemy Bone Thugs&harmony naughty by nature Jay-z Nas RAkim Eminem 정도를
꼽을 수 있을 텐데
랩을 해보신 분들은 랩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알 것이다
노래 역시 힘들지만 수백 수천 수만개의 단어를 몇만명의 함성에서도
정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라임과 플로우를 타며 운율로 노래로 아름다운 랩으로
들리게 하기란 쉽지가 않다
10여년 전부터 에미넴이 각종 시상식에서 퍼포먼스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었다.
엘튼 존과 함께 한 stan 이며 my name is superman real slim shady 등등 수많은 시상식들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었다
각자 분야는 다르지만 세계 최고에 이르는 퍼포먼스를 남녀 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사랑을 받고있고
이미 비 군 역시 이러한 수준에 올라와 있다.
그저 카피에서 그친 수많은 영 건들은 그저 잠깐 반짝 한 히트곡 컬러링 하다가 지워가듯 잊혀져
갈 뿐이다.
그리고 소녀시대 원더걸스 얘기가 나와서 몇마디 끄적여보자
소녀시대? 하루에 14탕은 기본으로 하는 그룹이다
하루에 10탕 14탕씩 하는 그룹을 두고
방송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고 해서 그것을 가창력의 기준으로 잡아야 할 것인가?
대학 축제기간때 봐라 하루에 몇개 학교를 다니는지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노래를 하지 않고 백댄서만 하는 분들도 전문팀 1개만 해서 한다면
정말 대단하신 분들인 것이다.
물론 원더걸스가 노래를 잘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 수많은 무대중에 많은 무대들에서 보여주었던 부족한 라이브 실력
그것이 평가에 절대적인 기준이 되서는 안된다고 본다.
물론 완벽한 무대를 위해서 자신들을 아끼고 최상의 컨디션에서 무대를 한다고 하면서
열린 음악회 같은 곳에서의 무대만을 한다면
원더걸스나 소녀시대 역시 노력 여하에 따라 갈리겠지만
지금과 같은 평가는 받지 않을 거라고 본다
흔히 하는 얘기들이 녹음할 때나 연습할때는 잘 부른다. 하는데
당연한 것 아닌가?
자신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들어서 노래나 무대를 만들어서 그때 해야 하는 것이 당연지사 일 텐데
이건 뭐 몸살이고 감기고 필요없이 몇달치 스케쥴 짜서 머신처럼 내달리니
철인 3종 경기 우승자가 와도 버거워할 스케쥴이다.
우리나라 여성 아이돌 그룹들을 보면 안쓰럽기 까지 하다.
물론 많은 곳에서 많은 요청에 의해 많이 보여줘야 함은 팬들의 바램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고
그에 부응해야 하는 것도 맞지만 라디오 인터뷰 사진 촬영 광고 영화 노래 예능 방송 잡지 등등 수많은
스케쥴을 하면서 제 시각에 각 스케쥴 장소에 도착하는 것만해도 신기할 정도다
그리고 이러한 바쁜 스케쥴을 따라다니다 보니 수많은 스타들의 교통사고들도 비일비재하다.
잡설로 넘어갔는데..
여하튼 그들이 무대에서 최상의 상태를 보여주건 못했건 간에
주어진 여건에서 최대한 열심히 하는 모습들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장윤정 역시 전국을 오가며 수많은 스케쥴을 소화하면서 정말 힘들다고 하는데
그리고 이효리를 보자 이효리가 그렇게 많은 스케쥴을 해왔던 것일까
과거 커빈이 마치 자신이 jay-z이고 이효리가 비욘세인 것 처럼 행세하면서 활동을 했지만
비욘세는 원래 노래를 잘하는 댄스가수 였다 그 가창력은 비견될 바가 못된다.
제이지 역시 라이브 무대에서 멋진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고 그의 공연은 멋지고 레전드에
속해질 만큼 엄청난 실력의 소유자 이고 그의 피앙세 비욘세 역시 마찬가지이다.
비욘세 는 그룹에서건 솔로에서건 각종 시상식에서의 디바로서의
우주 최강의 가창력과 미모와 허벅지를 여전히 과시하면서
휘트니 휴스턴 셀린 디온 머라이어 캐리의 뒤를 확실히 이어주고 있는데
어찌 이효리 같은 예쁜 댄스 가수와 예능인 MC를 이 디바에 비교할 수 있는가
수많은 립싱크와 가창력 부족에 설상가상 cb mass 에서 커빈의 행각이
오히려 이효리에게도 악영향을 미치고
연기로 진출했지만 대 실패...
이를 갈고 드디어 공연을 할만큼 어느 정도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된 이효리
예전에 "나도 비씨 처럼 멋진 노래와 춤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면서 뭔가를 깨우친 듯 한데
아이비가 나오면서 춤이며 노래며 보이스 컬러며 모든 면에서 밀렸지만
휘성 + 대박 스캔들로 아이비가 사장되면서 이효리가 득을 전혀 안본 것은 아닌 듯 싶고
지금은 라이브 무대를 소화할 정도로 성장한 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러나 그다지 많은 스케쥴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쓰러지고 그랬다는 것은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자기관리가 그만큼 안되었다고 보고 싶다.
원더걸스 스케쥴
http://sosi.egloos.com/985161
천상지희 mr 제거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임)
많은 분들이 유저들에 만들어진 UCC에서 공정하지 못한 mr들(전문 엔지니어들이 아닌 일정 음역대를 가지고 mr을 만들었는데
곡 스타일에 따라 보컬이 눌리기eh gker 가지고 가창력을 평가하고 있다.
최근 논란이 되는 부분들은... 원래 라이브를 하는 가수들에겐 당연히 필요없는 잣대들인데..
왜 굳이 지금와서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다
보아 동방신기 비 군 등은 원래 각종 시상식이며 많은 콘써트 무대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준지 오랜데 말이지..
세븐?
노래 못하는 것 아니다.
춤? 못하는 것 아니다.
발로한 연기와는 대조도 안될 만큼 훌륭하다
그런데 춤도 고만 고만 노래도 고만고만 특색이 없이 그 정도에서 머무르니 어필할 게 무엇인가?
솔직히 세븐 노래 나왔을 때 노래방에서 수만명의 젊은이들이 세븐 노래 잘 소화하면서 불렀다
얼마나 부르기 쉬운 노래인가....
대만에 가서도 춤 배틀에서도 고만고만
이건 뭐 대충 하자는 건지...
특출난 뭔가가 없다
전 세계의 트렌드를 가장 잘 따르고 있는 박진영을 보자
항상 세계적인 음악들을 만들고 호흡하면서 숨쉬고 있는 그의 평가?
비는 너무 힘이 들어가 있고 세븐은 힘이 너무 없다고 평가 했다
사실 맞는 말이다.
노래란 것이 항상 힘줘서 애를 써서 불러야 하는 것은 아닐진데
비는 음색과 원래 보컬적인 능력이 떨어진다는 강박관념이 있는 것인지
자신의 모든 것에 자존심을 걸고 최선을 다하는 것인지
너무 힘을 주는 경향이 있다.
그 자존심은 지금의 비를 만들었고 그는 1시간에서 2시간 내내
국내 어떤 가수도 보여주지 못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 수준은 세계 최고라고 해도 두말할 나위가 없다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파트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보컬 쪽에서는 크리스티나 아길래라 머라이어 캐리 휘트니 휴스턴 비욘세 등으로
크게 알려진 여성 보컬들이 있고
댄스 R&B 쪽에서 본다면
Chris Brown 과 이미 비의 콘써트에도 게스트로 활약해 주었고
같이 싱글도 내면서 입지를 다지다가 현재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Omarion 이 있고 ne-yo 역시
이미 기반을 다진 어셔를 제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선배로서의 포스는 죽지 않았지만...
힙합 랩 씬에서 보면
Public enemy Bone Thugs&harmony naughty by nature Jay-z Nas RAkim Eminem 정도를
꼽을 수 있을 텐데
랩을 해보신 분들은 랩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알 것이다
노래 역시 힘들지만 수백 수천 수만개의 단어를 몇만명의 함성에서도
정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라임과 플로우를 타며 운율로 노래로 아름다운 랩으로
들리게 하기란 쉽지가 않다
10여년 전부터 에미넴이 각종 시상식에서 퍼포먼스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었다.
엘튼 존과 함께 한 stan 이며 my name is superman real slim shady 등등 수많은 시상식들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었다
각자 분야는 다르지만 세계 최고에 이르는 퍼포먼스를 남녀 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사랑을 받고있고
이미 비 군 역시 이러한 수준에 올라와 있다.
그저 카피에서 그친 수많은 영 건들은 그저 잠깐 반짝 한 히트곡 컬러링 하다가 지워가듯 잊혀져
갈 뿐이다.
그리고 소녀시대 원더걸스 얘기가 나와서 몇마디 끄적여보자
소녀시대? 하루에 14탕은 기본으로 하는 그룹이다
하루에 10탕 14탕씩 하는 그룹을 두고
방송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고 해서 그것을 가창력의 기준으로 잡아야 할 것인가?
대학 축제기간때 봐라 하루에 몇개 학교를 다니는지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노래를 하지 않고 백댄서만 하는 분들도 전문팀 1개만 해서 한다면
정말 대단하신 분들인 것이다.
물론 원더걸스가 노래를 잘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 수많은 무대중에 많은 무대들에서 보여주었던 부족한 라이브 실력
그것이 평가에 절대적인 기준이 되서는 안된다고 본다.
물론 완벽한 무대를 위해서 자신들을 아끼고 최상의 컨디션에서 무대를 한다고 하면서
열린 음악회 같은 곳에서의 무대만을 한다면
원더걸스나 소녀시대 역시 노력 여하에 따라 갈리겠지만
지금과 같은 평가는 받지 않을 거라고 본다
흔히 하는 얘기들이 녹음할 때나 연습할때는 잘 부른다. 하는데
당연한 것 아닌가?
자신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들어서 노래나 무대를 만들어서 그때 해야 하는 것이 당연지사 일 텐데
이건 뭐 몸살이고 감기고 필요없이 몇달치 스케쥴 짜서 머신처럼 내달리니
철인 3종 경기 우승자가 와도 버거워할 스케쥴이다.
우리나라 여성 아이돌 그룹들을 보면 안쓰럽기 까지 하다.
물론 많은 곳에서 많은 요청에 의해 많이 보여줘야 함은 팬들의 바램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고
그에 부응해야 하는 것도 맞지만 라디오 인터뷰 사진 촬영 광고 영화 노래 예능 방송 잡지 등등 수많은
스케쥴을 하면서 제 시각에 각 스케쥴 장소에 도착하는 것만해도 신기할 정도다
그리고 이러한 바쁜 스케쥴을 따라다니다 보니 수많은 스타들의 교통사고들도 비일비재하다.
잡설로 넘어갔는데..
여하튼 그들이 무대에서 최상의 상태를 보여주건 못했건 간에
주어진 여건에서 최대한 열심히 하는 모습들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장윤정 역시 전국을 오가며 수많은 스케쥴을 소화하면서 정말 힘들다고 하는데
그리고 이효리를 보자 이효리가 그렇게 많은 스케쥴을 해왔던 것일까
과거 커빈이 마치 자신이 jay-z이고 이효리가 비욘세인 것 처럼 행세하면서 활동을 했지만
비욘세는 원래 노래를 잘하는 댄스가수 였다 그 가창력은 비견될 바가 못된다.
제이지 역시 라이브 무대에서 멋진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고 그의 공연은 멋지고 레전드에
속해질 만큼 엄청난 실력의 소유자 이고 그의 피앙세 비욘세 역시 마찬가지이다.
비욘세 는 그룹에서건 솔로에서건 각종 시상식에서의 디바로서의
우주 최강의 가창력과 미모와 허벅지를 여전히 과시하면서
휘트니 휴스턴 셀린 디온 머라이어 캐리의 뒤를 확실히 이어주고 있는데
어찌 이효리 같은 예쁜 댄스 가수와 예능인 MC를 이 디바에 비교할 수 있는가
수많은 립싱크와 가창력 부족에 설상가상 cb mass 에서 커빈의 행각이
오히려 이효리에게도 악영향을 미치고
연기로 진출했지만 대 실패...
이를 갈고 드디어 공연을 할만큼 어느 정도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된 이효리
예전에 "나도 비씨 처럼 멋진 노래와 춤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면서 뭔가를 깨우친 듯 한데
아이비가 나오면서 춤이며 노래며 보이스 컬러며 모든 면에서 밀렸지만
휘성 + 대박 스캔들로 아이비가 사장되면서 이효리가 득을 전혀 안본 것은 아닌 듯 싶고
지금은 라이브 무대를 소화할 정도로 성장한 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러나 그다지 많은 스케쥴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쓰러지고 그랬다는 것은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자기관리가 그만큼 안되었다고 보고 싶다.
원더걸스 스케쥴
http://sosi.egloos.com/985161
천상지희 mr 제거
# by | 2009/02/19 08:15 | Hobby & Internet | 트랙백 | 덧글(4)





실력이 부족함도 있겠지만
스튜디오 운운하는 것들 역시
그 스케쥴이 살인적이니까요.
사견인데... 특공부대원이 그 스케쥴 소화한다고 해도
체력이 남아나질 않을 듯 하네요.
그리고 지금 시대에 단순 가창력만이 경쟁력은 아닌 것은 확실하니까요
각자의 매력으로 어필하는 것이겠죠..